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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YA KOZUKA : AS 1ST WAS (BLUE)


2013년 Central Saint Martin College of Art and Design  패션 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15년 파리의 쇼룸에서 남성복 레이블 발표를 시작으로 런던 거주 시 만났던 풍경, 생활에서 영감을 얻어 크리에이션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모든 상황이 명확할 필요는 없다.”라는 생각에서 "BLUR", "VAGUE", "UNCLEAR", "HIDDEN"을 주요 키워드로 새로운 가치를 패션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 워크웨어나 유니폼이 가지는 익명성을 기반으로 경계를 뛰어넘는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AS 1ST WAS는 리바이스 1ST 데님 자켓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실루엣과 브랜드의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제작되었습니다. 12 OZ 데님 소재를 사용하여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텍스처와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데님 자켓의 대표적인 디테일인 전면 플리츠를 제거하고 오버사이즈 패치 포켓을 더해 미니멀하면서 유니크한 디자인을 완성시켰습니다. 포켓에 위치한 헤링본 테이프에는 시즌 테마가 프린트되어 있어 스타일링에 악센트를 더해줍니다.

MATERIAL
COTTON 100%

MADE IN JAPAN

*TIP! :
오버 사이즈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자세한 사이즈는 실측을 확인하여 주세요.

 

shinya kozuka

₩280,000
400,000
₩₩400,000 (₩400,00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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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어깨 가슴 소매 총장
M 53 67 65 66
L 55 69 66 68
XL 57 71 67 70